저희 찬양부는 학교의 행사와 채플 예배, 그리고 금요 강단 철야 예배 등 학교에서 드려지고 있는 모든 예배의 찬양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지난 4월 찬양부에는 커다란 지각변동이 있었습니다.
바로 신학과에서 운영되어 지던 찬양부가 예술 선교 신학과 학생들과 연합을 하게 된 것입니다.
그리하여 현재 지금 찬양부는 신학과 학생들과 예술 선교 신학과 학생들이 연합하여 더욱 더 풍성하게 최상의 예배를 하나님께 올려 드리고 있습니다.

순복음영산신학원을 대표하는 찬양팀으로서 뜨거운 기도와 하나님을 향한 열정으로 뭉쳐진 찬양부는 매 예배 때마다 성령의 충만함을 간구하여 하나님의 기름부으심을 체험하고, 우리가 먼저 하나님 앞에 올바로 서서 학우님들께 은혜가 흘러가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
또한 찬양과 연주, 편곡, 음향, 워십, 중보기도 팀을 이루어 최고의 예배를 하나님께 드리기 위해 정진하고 있습니다.

학교의 예배가 살아날 때 그 영향력을 받은 학우님들이 나아가서 가정과 교회와 한국과 세계를 변화시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찬양부는 전적으로 예배에만 집중하여 학교 예배를 비롯한 모든 처소에 부흥과 영적각성을 도발하는 찬양예배
팀입니다.

주님의 거룩한 지성소에 들어갈 때 목숨을 걸고 들어가듯, 그 정신을 기본으로 삼아 찬양하는 제사장의 임무와 사명에
충실하고 있습니다.
하나님께 올바로 서는 찬양부가 될 수 있도록 더욱 더 많은 중보기도 부탁드리겠습니다!